위스키업체 에드링턴 코리아가 신임 대표이사로 노동규 전 에드링턴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운영총괄(COO·46·사진)을 선임했다. 노 사장은 2003년 진로 발렌타인을 시작으로 주류업계에서 경력을 쌓았다. 에드링턴 코리아에는 2006년 합류해 재무총괄 등을 거쳤다. 에드링턴 코리아는 맥캘란, 하일랜드파크, 글렌로티스 등 싱글몰트 위스키와 스카이 등 보드카를 국내에서 판매한다.이유정 기자 yj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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