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안승권 LG전자 사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은 필수"

관련종목

2026-04-19 07:0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승권 LG전자 사장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은 필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초R&D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 인증식
      최근 6년간 총 93명의 코딩전문가 선발



      LG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사내 코딩전문가를 적극 육성한다.


      안승권 LG전자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최고기술책임자) 사장은 서울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가진 소프트웨어 코딩전문가(Coding* Expert) 인증식에서 "코딩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라며 코딩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인증식에는 LG전자가 선정한 14명의 코딩전문가가 참석했다. 14명 중 6명은 소프트웨어센터, 컨버전스센터, 어플라이언스연구소 등에 소속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코딩전문가는 해외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고 세미나 활동비, 최신 노트북 등을 제공받는다. 소프트웨어 멘토로서 코딩 지원이 필요한 사내 개발업무는 물론 강의와 세미나도 진행한다. LG전자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93명의 코딩전문가를 선발했다.

      한편 LG전자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코딩전문가 외에도 △설계 전문가인 ‘소프트웨어 아키텍트(Software Architect)’ △개발단계부터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책임지는 ‘SDET(Software Development Engineer in Test) 전문가’ 등 다양한 사내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