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장관과 매티스 장관은 오는 28일 서울에서 열리는 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북한 핵·미사일 문제를 포함한 양국 안보 현안을 논의한다.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는 아세안 10개국과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호주, 뉴질랜드, 인도 등 아태 지역 8개국 국방장관이 참석하는 안보회의체다. 2010년 첫 회의 이후 2∼3년마다 한 번씩 열리고 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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