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의 13번째 자회사인 신한리츠운용이 18일 서울 창신동 본사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왼쪽부터 남궁훈 신한리츠운용 사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송영천 법무법인 세한 대표변호사, 김병직 신한리츠운용 부장.
신한금융 제공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