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획은 2015년 오바마 당시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정했다. 2030년까지 발전소에서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2005년 대비 32% 줄이는 것이 골자다. 이 규정에 따라 미국 내 석탄 화력발전소 수백 개가 폐쇄될 예정이었다. 청정전력계획을 폐기한 뒤 발전소 탄소 배출을 얼마나 규제할 것인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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