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하트브레이커스' 톰 페티,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66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트브레이커스' 톰 페티, 심장마비로 사망…향년 66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80년대를 주름잡았던 미국의 록스타 톰 페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2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톰 페티가 말리부 소재의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톰 페티의 오랜 매니저 토니 디미트레이즈는 이날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이같은 소식을 알리고, 톰 페티가 가족과 밴드 멤버, 친구들이 모인 가운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전했다.

    톰 페티는 1976년 톰 페티 앤 더 하트브레이커스로 데뷔해 '프리 폴링', '레퓨지', '아메리칸 걸' 등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또 그가 참여한 앨범은 총 8000만 장이 팔린 것으로 추정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