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노벨 생리의학상, 미국 홀·로스배시·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벨 생리의학상, 미국 홀·로스배시·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생체시계 작동원리 규명

    [ 이지현 기자 ]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은 인체 내 생체시계 작동원리를 규명한 미국 의학자 세 명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2일 제프리 C 홀(72), 마이클 로스배시(73), 마이클 영(68)을 2017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들의 연구로 몸속 생체시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됐다”며 “식물과 동물, 인간이 어떻게 지구의 낮과 밤에 적응하는지 알게 됐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올해 노벨상 중 가장 먼저 발표됐다. 물리학상(3일), 화학상(4일), 문학상(5일), 평화상(6일), 경제학상(9일) 수상자가 차례로 발표된다.


    이지현 기자 bluesk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