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에는 관내 IT 의료, 뷰티, 생활용품 등의 100개사가 참여해 현장에서 3건의 업무협약도 맺었다.
시는 박람회에 앞서 관내 기업에 맞는 바이어를 발굴하고 우수 바이어와 관내 기업 간 사전 마케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바이어에게 미리 관내 기업의 우수성을 사전 홍보한 것이 계약체결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i>시는 </i>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을 통해 수출 보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해 수출대금 보호 방법을 기업에 안내했다.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이재연 코니산업 대표는 <i>"</i>처음 수출상담회에 참여한 자리라 걱정이 앞섰으나 적극적인 바이어의 구매 상담에 수출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 한자리에서 여러 나라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필운 시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단순한 수출상담을 넘어 여러 국가와 특별한 인연을 맺고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경제, 문화, 예술 등다양한 분야를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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