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침묵' 이하늬 "최민식은 무슨 연기를 던져도 다 받는 포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침묵' 이하늬 "최민식은 무슨 연기를 던져도 다 받는 포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하늬가 선배 최민식과 호흡에 대해 "잊을 수 없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침묵'(정지우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이하늬는 "최민식 선배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내가 뭘 하든지 상관 없는 촬영은 처음이었다. 제가 뭘 던져도 다 받는 포수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에 정지우 감독이 구도를 정확하게 짜주셔서 신기한 경험이었고, 작품을 하는 내내 놀이터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최민식은 "제가 언제 이하늬와 사랑하는 역할로 나오겠나. 제가 잘 했어야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침묵'은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분)의 약혼녀이자 유명 여가수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의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임태산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11월 개봉.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