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마켓인사이트]OLED 장비기업 야스 청약 미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켓인사이트]OLED 장비기업 야스 청약 미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09월22일(17:1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제조기업인 야스가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청약에서 미달이 났다.

    22일 야스 기업공개(IPO)의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1~22일 이틀 동안 진행된 청약 경쟁률은 0.52대 1로 집계됐다. 청약 배정수량 46만주에 24만800주의 신청이 들어왔다. 신청금액의 절반인 청약증거금으로는 28억여원이 모였다.


    야스의 부진한 청약 결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해진 여파라는 평가다. 야스와 같이 LG디스플레이를 주요 고객사로 하는 OLED 장비기업인 선익시스템이 앞서 진행한 청약에서 미달이라는 결과를 받으면서 유사업종에 동일 고객사를 확보한 야스에 대한 투자심리도 냉각됐다는 것이다.

    2002년 설립된 야스는 TV용 OLED 증착기 및 주요 부품인 증착원을 만드는 회사다.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