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안양문화예술재단, 오는 23일 '가을 음악회' 열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양문화예술재단, 오는 23일 '가을 음악회' 열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양문화예술재단은 <i>오는 23일 평촌아트홀에서 시민을 위한 가을음악회를 연다고 20일 발표했다. 음악회에서는 </i>안양 출신의 정상급 클래식 연주자들과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가 공연한다.

    공연은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연주곡들로 구성된다.


    먼저 지휘자 김민이 이끄는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올라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중 가장 뛰어난 곡으로 평가받는 <i>'</i>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를 연주한다.


    이어 안양이 배출한 스타 연주자들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와 첼리스트 강미사가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겨울’, 피아졸라의 그랑 탱고를 연주하여 가을 정취를 한층 돋운다.


    안양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최정현은 비제의
    카르멘 판타지를 협연한다.


    공연의 피날레는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 보케리니의 교향곡 제6d단조가 장식한다.


    공연의 연주를 맡은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는
    1965년에 창단해 52년째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단체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협연을 펼치는 강미사와 강드보라 자매는 안양에서 배출한 클래식계 라이징 스타로
    ,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림음대를 졸업한 후 국내외를 오가며 왕성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며 안양시민은 30% 할인된다. 청소년은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예매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에서 할 수 있다. 안양=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3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