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2

"이경실 딸 손수아, 끼 많아…대단한 스타 될 것" 김학래 예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경실 딸 손수아, 끼 많아…대단한 스타 될 것" 김학래 예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우먼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과 '아침마당'에 동반출연한 가운데 슈퍼모델에 도전했던 딸 손수아에게 눈길이 모아진다.

    이경실 딸 손수아는 맥스파워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모델이다. 171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지난해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에 출전하기도 했다.


    19일 방송된 '아침마당'에서 이경실은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캐나다 유학을 했다. 대학 3학년 때 1년 치 등록금을 다 냈는데 며칠 되지 않아 돌아오겠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들어간 과가 캐나다에서도 특히 알아주는 과"라며 "이틀동안 문자를 주고 받았는데 딸이 '엄마 나 더 이상 행복하지 않아'라고 하더라. 행복하라고 보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 아니다 싶어 들어오라고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김학래는 "내가 볼 때 손수아가 참 예쁘다"라며 "끼도 많아서 대단한 스타가 될 거라고 예감했다"라고 밝혔다.

    이경실은 "딸은 대기만성형"이라며 "굉장히 성실해서 오래갈 스타일"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아들 손보승에 대해서는 "예능적 감각이 더 많지만 반짝할 스타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