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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제금융]유럽증시,포르투갈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 호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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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제금융]유럽증시,포르투갈 국가신용등급 상향조정 호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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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동향
    ○ 주가: 미국 주가는 북한 리스크 완화로 투자자금이 증시로 유입되어 다우지수를
    비롯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S&P 0.2%)
    – 유럽 증시는 포르투갈 국가신용등급 상향 조정 등이 호재로 작용
    ○ 환율: 달러화는 금리 동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달러화 매수와 엔화 매도로
    달러/엔 환율은 상승(유로화 0.08%, 엔화 –0.66%)
    –원/달러 NDF 환율은 1,129.35원으로 스왑포인트(-0.35원) 감안 시 전일 현물종가
    (1,126.60원) 대비 3.10원 상승
    ○ 금리: 미국 국채금리는 금주 개최되는 FOMC의 매파적 성향 강화 가능성 등으로
    상승(10년물 3bp). 유럽 금리는 포르투갈 국채금리가 매수세 확대로 2016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포르투갈 -35bp)
    ○ 원자재: 유가는 미국 석유장비 가동 수 감소 등이 반영되면서 강보합

    □ 주요국 경제동향 및 해외시각
    ○ [미국] 9월 주택시장지수, 허리케인 여파 등으로 전월보다 3p 하락
    ○ [유럽] 잉글랜드 은행 총재, 브렉시트는 물가상승과 성장둔화를 초래
    -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잠정치), 전년동월비 1.5%로 시장예상과 일치
    ○ [중국] 인민은행, 금융시장에 해외자본 접근 확대 개혁안 검토
    - 8월 신규 주택가격 상승률, 전월비 0.2%로 7월(0.4%)에 비해 둔화
    ○ [해외시각] 9월 FOMC, 기준금리 동결?보유자산 축소 신호 발신 전망
    - ECB 자산매입 축소, 금융시장 위협은 시장의 우려보다 낮을 가능성


    <자료제공=한국은행 국제금융센터>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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