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미우새' 손지창, 이모부 성 따라 '손'씨가 된 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우새' 손지창, 이모부 성 따라 '손'씨가 된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우새'에 출연한 손지창이 가족사를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N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손지창은 네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밝힌 이상민의 영상을 보면서 "나도 상민이와 마찬가지로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라고 전했다.


    손지창은 "아버지가 같이 안 사셔서 기억이 없는 것"이라며 "대신 이모부가 아버지 역할을 해줬고, 내 성도 이모부 성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 아이들도 같은 성이고 바꿀 생각은 없다"라며 "엄한 아빠가 좋은 아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친구같이 지내면 좋은 것도 아니라고 한다. 어렵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손지창의 아버지는 임택근 전 아나운서다. 임 아나운서는 첫 번째 결혼에서 임재범을 슬하에 뒀고, 두 번째 결혼에서 손지창이 태어났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