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토리 근황, 文대통령이 SNS로 전해…3시간 만에 '좋아요' 3만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리 근황, 文대통령이 SNS로 전해…3시간 만에 '좋아요' 3만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반려견인 토리의 근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한 지 3시간 만에 3만5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이끌어냈다.


    27일 문 대통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토리의 배를 쓰다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토리는 편안하게 누워 문 대통령의 손길을 받고 있다.

    문 대통령은 "출근길에 배웅해 주고 퇴근하면 반겨주는 토리. 목이나 배를 쓰다듬으면 바닥에 드러누운 채로 좋아 어쩔 줄을 모릅니다. 이제 마루와도 제법 친해졌네요"라고 썼다.


    또 "퇴근 후나 주말에 짬을 내어 둘을 데리고 관저 주변을 한 바퀴 산책하는 시간. 가장 편안한 시간"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한 동물단체가 진행한 유기견 입양 캠페인을 통해 토리를 입양한 바 있다. 지난 6일 문 대통령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 소식을 전한다"며 반려견 토리와 마루, 반려묘 찡찡이의 근황을 페이스북에 올리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