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이사강, '비스'서 '배용준 전 여친' 꼬리표 언급할까…"내가 짊어져야 할 과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사강, '비스'서 '배용준 전 여친' 꼬리표 언급할까…"내가 짊어져야 할 과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이 '가을동화' 여주인공 자리를 제안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이사강은 최근 진행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학창 시절 윤석호 감독으로부터 '가을동화' 여주인공 역 섭외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윤석호 감독이 주인공 이름을 '사강'이라고 지어주겠다며 열렬한 제안을 했음에도 감독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거절했다고.

    앞서 이사강은 인도 여행기 '백 년의 고독, 천 년의 사랑, 인도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출판 기념회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수식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사강은 "('배용준 전 여친' 수식어는)내가 짊어지고 가야 될 과제인 것 같다"며 "아마 그분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을 거다. 나도 아예 신경이 안 쓰이는 건 아니지만 각오하지 않았던 일은 아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사강이 '비디오스타'에서도 전 여친 꼬리표에 대해 언급할지 주목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