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기술(IT)주가 기관 매수세 유입을 바탕으로 상승하고 있다.
14일 오전 9시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전기전자 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85포인트(0.98%) 오른 17,443.47을 기록 중이다.
기관이 전기전자 업종에 대해 261억원 '사자'에 나서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2억원, 106억원 매도 우위다.
대장주 삼성전자가 거래일 기준 나흘 만에 반등했다. 현재 2만원(0.90%) 오른 22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과 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등이 매수 창구 상위에 올라 있다.
시총 2위인 SK하이닉스(2.28%)도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섰다. LG전자(0.82%), 삼성SDI(1.78%), 삼성전기(1.54%)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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