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교역이 연 300억원의 순이익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4분 현재 신라교역은 전날보다 800원(5.44%) 뛴 1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신라교역에 대해 "어선 규모와 높은 생산성에 기인한 어획량 측면에서 동원산업에 버금가는 세계 1위 기업"이라며 "어가와 높은 생산성을 감안하면 연간 300억원 내외의 순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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