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주의보가 내린 25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벽천 물놀이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면서 책을 읽고 있다. 송파구청은 오는 30일까지 벽천 물놀이장에 ‘피서지 문고’를 마련해 책을 무료로 빌려주고 각종 체험행사를 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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