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부산 청약, 또 최고 경쟁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청약, 또 최고 경쟁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228 대 1

    [ 선한결 기자 ] 부산 아파트 청약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1개 단지 청약에 16만 명 이상이 몰렸다.


    21일 대림산업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1~4단지가 전날 이뤄진 1순위 청약에서 평균 22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718가구 모집에 16만3787명이 청약했다. 지난 3월 한화건설이 부산진구에 공급한 ‘부산연지꿈에그린’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228.3 대 1)과 비슷한 수준의 경쟁률이다.

    최고 경쟁률은 2단지 전용면적 84㎡A형에서 나왔다. 18가구 모집에 1만4716명이 경합해 818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같은 주택형의 3단지 공급물량은 경쟁률 817.5 대 1을 기록했다. 경쟁이 가장 덜 치열했던 2단지 114㎡B형도 4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삼호 관계자는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다 보니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도 관심을 보였다”며 “모든 단지에 중복 청약이 가능했다는 점도 경쟁률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부산 북구 구포동에 들어서는 ‘구포2차 봄여름가을겨울’도 같은 날 1순위(당해 지역)에서 마감됐다. 230가구 모집에 1173명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5 대 1을 나타냈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55㎡C형은 13.45 대 1을 기록했다.



    부산은 11·3 대책과 6·19대책의 타깃이 됐지만 분양권 거래가 자유롭다. 현재 해운대구 등 청약조정지역은 1순위 청약 자격·재당첨 금지 등의 규제만 받고 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