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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생마늘 토스트가 명품몸매 비결?…18년 만에 리얼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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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생마늘 토스트가 명품몸매 비결?…18년 만에 리얼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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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생마늘 토스트


    배우 김사랑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10년 째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한 김사랑.

    김사랑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발에서 시작되는 건강비법과 신들린 마사지볼 컨트롤을 보여줬다. 시원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그녀의 표정이 화보의 한 장면 같아 시선을 끈다. 김사랑은 “근육이 말랑말랑해져요”, “발바닥을 풀어주면 유연해져요”라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마사지볼의 사용법과 효능을 설명하며 자기관리법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


    특히 김사랑은 마사지볼을 보지도 않고 발 만을 사용해 완벽하게 움직이는 ‘노룩컨트롤’로 무지개회원들까지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어진 스틸에서 김사랑은 아침 식사로 토스트를 야무지게 먹고 있다. 알고 보니 그녀가 먹고 있는 토스트는 생마늘을 빵에 갈아서 먹는 독특한 레시피로 만들어 진 것으로 밝혀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10회에서 방송에 한 번도 노출된 적 없었던 김사랑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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