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배정남 "초등학생 때부터 혼자 살아…돈 없어 대학도 못 갔다"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정남 "초등학생 때부터 혼자 살아…돈 없어 대학도 못 갔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배정남의 학창 시절 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웹예능 '선물해 DREAM'에 출연한 배정남은 "혼자 자라니까 어릴 때는 꿈이 없었던 것 같다. 부모님과 산 게 초등학교 2학년이고 4~5학년부터는 하숙생활을 해 혼자 컸다. 피가 끓을 정도로 패션 디자인과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 돈이 없으니까 갈 수 있는 상황이 못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정남은 "몇 년 만에 어머니께 전화해서 대학에 가고 싶은데 돈 빌려 달라니 힘들다고 하더라. 아버지, 삼촌 등 연관된 사람에게 연락을 다 했는데 아무도 없었다. 그 때 더 절망이 왔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정남은 최근 MBC '무한도전'의 예능연구소, 이효리, 김수현 특집 등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2박3일로 여행을 떠나는 다음 특집에도 참여하는 사실이 알려져 '반고정설'에 휩싸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