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인천 초등생 살인범, 범죄 후 태연하게 SNS에…"애가 없어졌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 초등생 살인범, 범죄 후 태연하게 SNS에…"애가 없어졌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재조명된 인천 초등생 살인범 A가 남긴 SNS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인천 초등생 살인범 A양은 같은 아파트 단시에 살고 있는 8살 여아를 살해한 뒤 SNS에 "우리 동네에 애가 없어 졌대"라는 태연하게 글을 남겼다. 하루 뒤 A양은 "당분간 자리를 비울 거예요"라고 쓰기도 했다.


    A양의 기이한 행동은 연이어 제보되고 있다. A양의 중학교 동창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때부터 고양이 같은 동물을 죽여서 해부하고, 애들이랑 간혹 시비 붙으면 칼 들고 그런 적도 있다”고 말했다.

    또 “맨날 급식 먹으면서 (해부학)책 들고 와서 보고 그랬었다”고 밝혔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따르면 A양은 아이돌, 만화 속 캐릭터 등을 골라 역할극을 하는 '캐릭터 커뮤니티'에 심취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