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아는형님' 원년 멤버 황치열 "방송 보면서 후회한 적 많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는형님' 원년 멤버 황치열 "방송 보면서 후회한 적 많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는형님' 황치열이 하차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김소은과 가수 존박,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아는형님'에서 황치열은 가장 먼저 등교해 강호동의 책상을 닦으며 '강호동의 오른팔' 역할을 재연했다. 자신이 없는 단체 사진에는 "상민이 자리가 내 자리인데"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이어 강호동은 황치열에게 "솔직히 방송 보면서 후회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황치열은 "땅을 치고 후회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