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2

시골의사와 아나운서의 ♥…박경철, 정은승과 재혼 뒤늦게 밝인 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시골의사와 아나운서의 ♥…박경철, 정은승과 재혼 뒤늦게 밝인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알려진 박경철 원장이 정은승 KBS 아나운서와 재혼했다.

    한 매체는 16일 박경철 원장과 정은승 아나운서가 2년 전 재혼해 자녀를 낳고 가족이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혼이 뒤늦게 알려진 까닭은 박경철 원장의 전 아내와 아들 때문이다.

    정은승 아나운서는 이들을 배려해 그간 굳이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 원장은 전 부인과 캠퍼스 커플로 만나 결혼, 장애가 있는 아들을 낳아 키운 사연을 전한 바 있다.

    박경철 원장은 외과의사이자 칼럼니스트, 금융인이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온라인상에서 글을 썼고,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등의 책을 냈다. 또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와 토크콘서트를 하기도 했다.



    정은승 아나운서는 2001년 KBS 27기 공채로 입사하고 '뉴스라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휴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