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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3차 투표 마감, 생존자 22명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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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3차 투표 마감, 생존자 22명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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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 101 시즌2' 3차 투표가 마감된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에 따르면 3차 투표가 6월 3일 오전 11시 마감된다.

    3차 투표 결과와 2일 방송에서 공개된 콘셉트 평가 점수를 합산해 또 한번 생존자와 방출자가 가려지게 된다. 두 번째 순위 발표식을 통해 35명이 살아남은 상황. 세 번째 순위 발표식을 통해선 이들 중 22명만이 생존한다. 이번 순위 발표식은 3차 투표가 종료되는 당일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핏도 관건이다. 콘셉트 평가를 통해 1등을 한 '열어줘' 팀에겐 22만 표가 주어졌다. 물론 모두가 22만 표를 가져가는 것도 동등하게 나눠 갖는 것도 아니다. 팀내 1등을 한 연습생이 10만 표를 가져가고 나머지 6명이 각 2만 표씩을 획득하게 되는 것.

    2일 방송에서 공개된 순위에 따르면 스타로드 타카다 켄타, 브랜뉴뮤직 임영민, 춘 김용국, 큐브 유선호, 크래커 주학년이 각각 팀내 7등에서 3등까지에 이름을 올렸다. 10만 표의 주인공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민 프로듀서 대표 보아는 "순위 발표식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리더였던 MMO 강다니엘과 플레디스 강동호 둘 중 한 명이 10만 베네핏을 가져가게 된다.

    또한 이번 3차 투표는 1차, 2차 투표와 다르게 국민 프로듀서들이 하루에 단 2명의 연습생만 투표할 수 있었다. 이전까지는 자신이 뽑고 싶은 최정예 멤버 11명을 뽑으면 됐던 상황. 이에 순위가 어떻게 변동될지도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사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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