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위는 국방부의 보고누락 경위를 살핀 뒤 국회의 향후 대응 방향을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특위가 그동안 사드 배치 결정의 전 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 만큼, 국정조사와 청문회 추진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에는 미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의 특사단으로 파견됐던 의원들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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