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디오픈 출전권은 나의 것"…코오롱 한국오픈 1일 개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디오픈 출전권은 나의 것"…코오롱 한국오픈 1일 개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진호·맹동섭 등 출격

    [ 최진석 기자 ]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디오픈 챔피언십의 출전권은 누가 차지할 것인가. 올해로 60회째를 맞는 내셔널타이틀 코오롱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이 1~4일 열린다. 장소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


    올해는 기존과 다른 특별한 부상이 걸려 있다. 이 대회 우승자와 준우승자 2명에게 오는 7월20일부터 영국 로열버크데일GC에서 열리는 디오픈 출전권을 준다. 이 때문에 매년 가을에 열리던 일정을 앞당겼다. 한국오픈에는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디오픈 출전권을 놓고 경쟁한다.

    좋은 샷 감각을 발휘했던 올 시즌 우승자들이 이번 대회 우승 후보들이다.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8년 만에 우승한 맹동섭(30·서산수골프앤리조트), 유진그룹 전남오픈에서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승을 올린 김성용(41·브리지스톤), GS칼텍스매경오픈에서 우승한 메이저 사냥꾼 이상희(25·호반건설), 지난해 상금왕이자 올해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한 최진호(33·현대제철) 등이다.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에서 활동하는 박상현(33·동아제약), 허인회(30·JDX), 강경남(34·동양네트웍스)도 참가한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0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