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이번에 전달한 통학버스에는 탑승자가 문에 끼일 경우 다시 문이 열리는 ‘문끼임 방지장치’, 차량 주위 사각지대를 살펴볼 수 있는 ‘어라운드 뷰’, 시트 착석이나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는 ‘착석안전시스템’ 등의 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다음달 29일까지 추가 접수를 통해 다른 아홉 곳의 어린이 보육기관에도 통학버스를 전달할 계획이다. 신청은 키즈현대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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