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6.61

  • 60.66
  • 0.96%
코스닥

1,189.87

  • 1.72
  • 0.14%
1/3

'블랙리스트' 김종덕·신동철·정관주, 6월말 재판 마무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랙리스트' 김종덕·신동철·정관주, 6월말 재판 마무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관리하는데 개입한 혐의로 기소된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전직 문체부·청와대 핵심 인사들의 재판이 이르면 내달 마무리된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김 전 장관과 정관주 전 문체부 차관, 신동철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의 공판에서 다음달 27일 피고인 신문을 진행하기로 했다.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 진행 경과에 따라 당일에 변론을 끝낸다는 계획으로, 김 전 장관 등의 1심 선고는 7월 중 나올 가능성이 크다.

    재판부는 같은 의혹으로 1심이 진행 중인 김기춘 전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 등의 심리가 끝나면 김 전 장관 등과 같은 날을 선고 기일로 잡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