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37.22

  • 39.18
  • 0.74%
코스닥

1,125.74

  • 1.81
  • 0.16%
1/3

팅크웨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503억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팅크웨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 503억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전문제조기업 팅크웨어가 2017년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03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476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503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블랙박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한 350억원을 기록해 호조세를 이어갔다. 해외 매출 역시 전년 대비 73%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북미 수출 비중이 60% 이상이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동남아시아, 유럽 등 기타 글로벌 국가에서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며, “올 초 미국 국제전자쇼(CES) 혁신상을 수상한 해외향 통신형 제품인 ‘팅크웨어 대시캠 F800’ 출시가 예정돼 있어 대형 유통사 및 자동차 제조사 등 신규 B2B 채널로의 공급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증강현실(AR) 및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기술이 탑재된 내비게이션 ‘아이나비X1’의 후속 모델 출시를 비롯해 통신사와 연계한 자체 지도 플랫폼 기반의 신규 사업이 가시화 됨에 따라 지도 사업군 매출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