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文대통령, '토리' 입양 진행 중…첫 유기견 '퍼스트도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文대통령, '토리' 입양 진행 중…첫 유기견 '퍼스트도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이 유기견 '토리'를 입양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청와대는 14일 "토리의 입양 시기와 방법, 청와대 데려오는 일자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유기견 '토리'는 동물 관련 단체가 2년 전에 도살되기 전에 구조됐으며 아직 새 주인을 만나지 못했다.

    문 대통령은 대선 선거 운동 때 당선되면 유기견 토리를 입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토리는 문 대통령이 경남 양산 자택에서 키우던 개 '마루'와 함께 이른바 '퍼스트도그(First Dog)'가 되게 됐다.

    유기견이 퍼스트도그가 된 것은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