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4월말 외환보유액 7개월 만에 최대, 3765억달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4월말 외환보유액 7개월 만에 최대, 3765억달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7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기준 외환보유액이 3765억7000만달러로 집계돼 전월(3753억달러) 대비 12억7000만달러 증가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작년 9월 3777억7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외환보유액이 늘어난 것은 달러가 약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유로, 파운드 등 통화로 표시된 자산의 달러 계산 금액이 증가했다.


    지난 한 달간 달러는 원화에 대해 1.7% 올랐으나 다른 통화에 대해서는 주로 약세를 보인 바 있다.

    지난 3월 말 보유액을 기준으로 한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순위는 세계 8위로 전월과 같았다. 1위와 2위는 중국(3조91억달러), 일본(1조2303억달러)이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