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는 이달부터 쿠웨이트 알주르 액화천연가스 터미널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5년간 급식을 제공한다. 현대그린푸드뿐 아니라 CJ프레시웨이, 아워홈 등 국내 급식·식자재 유통업체들이 중국과 중동, 동남아시아 등에서 연 수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급식 한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단체 급식시장 규모는 국내와 중국과 중동지역을 포함하면 연 400조원에 이른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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