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SNS 대통령' 김재우 "현금 천만원 준다며 제품 홍보 제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NS 대통령' 김재우 "현금 천만원 준다며 제품 홍보 제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맨 김재우는 SNS로 인해 겪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다음달 2일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 '주크버스'에 출연한 김재우는 119만 팔로워를 끌어 모아 'SNS 대통령'으로 불린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일상을 SNS에 업로드하는데 평균적으로 5-6만 개의 '좋아요'를 받는다. 하지만 이를 편승하려는 기업들이 있다는 것.


    이날 김재우는 "최근에는 한 대기업에서 자신들의 제품 사진을 올려주기만 하면 현금으로 천만 원을 주겠다는 제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SNS에 올리는 글 대부분이 아내와 나의 일상 이야기이기 때문에 거절했다"고 자신의 소신을 전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