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69.65

  • 37.62
  • 0.6%
코스닥

1,190.98

  • 2.83
  • 0.24%
1/3

'DMZ 더 와일드' 이민호 "어린 군인들 보니 죄책감…입대 날짜 기다리는 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DMZ 더 와일드' 이민호 "어린 군인들 보니 죄책감…입대 날짜 기다리는 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민호가 군 입대를 앞둔 심정을 털어놨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스페셜 'DMZ, 더 와일드' 제작발표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민호, 김정민 PD, 조성현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민호는 군 입대를 앞둔 것에 대해 "DMZ에 가서 보니 군인들이 다들 어리더라. 죄책감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군 입대를 앞둔 심정은 모든 배우가 같을 것 같다. 아쉽고 이별하는 느낌이다"라며 "나도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 입장에서 한 작품이라도 더 하고 가고 싶다는 일적인 욕심이 크다"고 밝혔다.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제작팀과 이민호는 영하 30도, 지뢰의 위험 속에서 1년 5개월에 걸친 촬영을 끝마쳤다.

    'DMZ, 더 와일드'는 총 4부작으로 오는 4월 3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