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성현 기자 ] 배우 양동근과 아들 준서가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 SUPERCOMMA B(슈퍼콤마비, 이보현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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