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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프로그램 '서울대 4차산업혁명 아카데미'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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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프로그램 '서울대 4차산업혁명 아카데미'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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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4일까지 원서접수

    [ 김봉구 기자 ]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은 4월24일 ‘서울대 4차산업혁명 아카데미’를 개원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분야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12월15일까지 9개월간 전일제로 운영되는 비학위 프로그램이다.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 △인공지능 에이전트 △임베디드 로보틱스 등 4개 과정을 운영한다. 서울대 교수진이 모든 과정을 직접 가르친다. 학기당 8주 과정인 1~3학기에는 강의와 실습 수업을 받고 11주간의 4학기엔 기업 제시 과제를 교수 지도 하에 수행하는 인턴식 프로젝트 실습을 수행한다.

    학사학위 소지자 또는 일반대(4년제대) 졸업예정자 중 미취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음달 4일까지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홈페이지(http://bdi.snu.ac.kr/moel/)에서 신청하면 된다.


    서류, 필기(4월8일), 면접(4월15일) 전형을 통해 과정당 30명 이내를 선발한다. 고용노동부 지원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며 교육생들에게 매월 20만~40만 원의 훈련장려금도 별도 지급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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