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이제 다시 주식이다] 펀드 고를 때 이것만은 챙기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다시 주식이다] 펀드 고를 때 이것만은 챙기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매니저 투자성향, 천차만별 수수료, 변동성 관련지표

    [ 김우섭 기자 ] 3600여개에 달하는 국내외 펀드 중 옥석을 가리려면 종목을 연구하듯 펀드를 분석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 조언이다.


    펀드 관련 정보는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펀드를 누가 운용하는지와 해당 매니저의 과거 펀드 운용 내역, 펀드 수익률 추이, 펀드 구성 종목 등이 망라돼 있다.

    금융회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도 고려해야 한다. 선취 수수료와 연간 판매보수를 합해 연 2%에 달하는 수수료는 금융회사별, 펀드별 격차가 의외로 크다. 같은 펀드라도 펀드 클래스(유형)에 따라 선취 수수료와 각종 보수 등 차감 방식이 달라진다.


    펀드 변동성(위험) 관련 지표도 대형 포털 사이트의 ‘펀드명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적인 변동성 지표는 표준편차다. 수익률이 평균에서 얼마나 오르내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표준편차가 작을수록 변동성이 낮다. 예를 들어 설정액 3700억원인 KB중소형주포커스 펀드의 1년 표준편차는 9.43%. 전체 중소형주 펀드의 평균 표준편차(10.85%)보다 낮다. 그만큼 안정적으로 운용된다는 의미다. 위험을 부담하는 대신 얻게 되는 초과 수익이 얼마인가를 보여주는 샤프지수도 고려해야 한다.

    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