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모델인 이바나는 1977년 트럼프 대통령과 결혼하고 1992년 이혼했다. 이바나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참모’ 역할을 하는 장남 트럼프 주니어, 딸 이방카, 차남 에릭의 모친이다. 세 자녀는 이날 성명을 내고 “흥분된다. 정말 대단한 엄마다”며 환영했다. 출판사 측은 정치 얘기는 들어가지 않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내용은 더더욱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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