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정치In] 정운찬, 바른정당행 결국 무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치In] 정운찬, 바른정당행 결국 무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운찬 전 국무총리의 바른정당 입당이 결국 무산됐다.

    김성태 바른정당 사무총장은 15일 “정 전 총리가 입당하지 않기로 최종 정리됐다”고 밝혔다. 정 전 총장은 그동안 “바른정당이 제일 매력적”이라며 입당 가능성을 꾸준히 비쳤으나, 끝내 입당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정 전 총리는 대선 국면에서 역할을 해야 하는데 정당에 들어가서 하는 것은 상황이 어렵게 됐다는 취지의 설명을 했다고 정 전 총리 측은 전했다. 정 전 총리는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가 추진 중인 제3지대행을 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바른정당은 대선주자인 정 전 총리 영입을 통해 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당내 대선 경선의 흥행을 꾀했으나 무위로 돌아가게 됐다.

    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