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195.33

  • 111.94
  • 1.77%
코스닥

1,183.17

  • 4.98
  • 0.42%
1/3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의원 당원권 회복 의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민의당, 박선숙·김수민 의원 당원권 회복 의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당은 13일 당무위원회를 열고 박선숙, 김수민 의원과 왕주현 전 사무부총장에 대한 당원권 회복을 의결했다.

    지난달 최고위원회에서 당원권 회복이 결정돼 당내에서 정치적으로 복권됐고, 이날 최종 절차를 밟은 것이다.


    박 의원 등은 지난해 '4·13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파동'으로 검찰에 기소됐다. 이에 '뇌물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 부정부패와 관련된 자는 기소와 동시에 당원권을 정지한다'는 당헌에 따라 선거권과 피선거권, 당 의사결정 참여 등의 당원권 행사가 정지된 바 있다.

    박 의원 뿐만 아니라 관련해 기소된 7명은 지난 1월 1심에서 전원 무죄를 선고받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