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0년 이후 강남3구에서 재건축 첫 단계인 안전진단을 신청한 아파트는 88개 단지, 5만9469가구다. 대치동과 개포동 등 노후 아파트가 몰린 강남구(40개 단지·2만8992가구)에서 새로 재건축에 들어간 단지가 가장 많았다.
김보형/김형규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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