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대학 부설 SW 영재교육원 한양대, 국내대학 최초 개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학 부설 SW 영재교육원 한양대, 국내대학 최초 개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달 25일 입학설명회

    [ 구은서 기자 ] 한양대가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대학 부설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초대 원장에는 유민수 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임명됐다. 컴퓨팅 사고력과 데이터 기반 분석력·사고력 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서울교육청 소속 초·중·고교생이 입학 대상이다. 개원 첫해인 올해는 기초반만 모집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중 선발하기로 했다. 오는 25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입학설명회를 연다.

    유 원장은 “2020년까지 71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10만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탄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단순히 기능이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