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2.93

  • 468.98
  • 8.1%
코스닥

1,045.24

  • 92.46
  • 8.13%
1/2

외국인, 한국서 카드 13.7조 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한국서 카드 13.7조 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사용액 32% 늘어

    [ 최병일 기자 ] 지난해 외국인이 국내에서 사용한 신용카드 총지출액은 13조7000억원으로 전년보다 32%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관광연구원은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외국인 신용카드의 사용 내역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8조3000억원(61.0%)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에 비해서는 46.2% 늘었다. 그 다음으로는 일본(1조9000억원·14.0%)과 미국(1조3000억원·9.4%) 등의 순이었다.

    부문별로는 관광(쇼핑 숙박 음식 등 포함)이 약 10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8%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쇼핑 7조2000억원 △숙박 3조400억원 △음식 1조2000억원 등의 순이었다. 2015년보다 쇼핑은 28.6%, 숙박과 음식은 각각 14.9%, 40.9% 증가했다. 쇼핑에선 면세점 2조1000억원, 백화점 1조2000억원 등으로 집계됐다.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