틔움버스 일반지원 사업은 다음달부터 매월 공모를 통해 대상 기관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관에는 최대 1박2일 동안 45인승 버스와 버스기사를 포함해 고속도로 통행료, 유류비, 주차료 등 버스 운행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한국타이어는 2012년부터 틔움버스 사업으로 총 1792대의 버스를 지원, 6만여명의 취약계층에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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