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토요남친' 이제훈, 女心 융단폭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요남친' 이제훈, 女心 융단폭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일 그대와'에서 소준(이제훈 분)이 마린(신민아 분)의 달달한 신혼 생활이 본격적으로 그려질 것이 예고됐다.

    11일 방송된 tvN '내일 그대와'에선 소준이 서울역과 남영역 중간 선로에 쓰러진 채 사람들에게 발견된 후 응급실에 실려갔다.


    걱정돼 찾아온 마린에게 소준은 "같이 살자"며 "너는 결혼하고 싶은 여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소준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보자"고 박력있게 말했다. 소준의 말 한마디에 브라운관 밖 여심까지 요동쳤다. 이제훈은 마린에게 진심어린 마음을 전하는 소준을 부드러운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 극의 몰입도를 증폭시키켰다.


    이후 마린의 어머니가 소준과 식사 자리를 마련한 것을 안 마린은 소준에게 얼른 가라고 말했지만 소준은 마린을 안으며 "왜 내 귀엔 자꾸 가지 말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냐"고 입맞췄다.

    끝이 아니다. 소준은 자신의 집으로 마린을 초대한 뒤 "혼자 두기 불안하니까 내 옆에 있어"라며 "내가 지켜줄 수 있게"라고 덧붙여 마린에게 다시 진심을 전했다.



    극의 말미 소준의 프러포즈 장면부터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까지 방송 내내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쾌속 전개가 이어져 시청자들이 더욱 드라마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