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 특전사령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부족하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했는데, 의도치 않게 나의 부족과 불찰로 문 전 대표께 누를 끼치는 것 같아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선 수십년 군인으로 살아온 나 자신이 아직도 많이 모자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백번 천번 송구하고 부끄러운 마음 면할 길이 없다”고 거듭 사과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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