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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빠른 개포·둔촌 효과…재건축 매매가 0.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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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빠른 개포·둔촌 효과…재건축 매매가 0.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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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지연 기자 ] 부동산114는 이번주 서울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이 0.02% 상승했다고 10일 밝혔다.

    종로(0.11%) 강동(0.09%) 구로(0.09%) 동대문(0.09%) 등의 매매가격이 상승했다. 종로에선 내수동 경희궁의아침, 숭인동 롯데캐슬천지인이 1500만~2500만원가량 올랐다. 노원(-0.05%) 양천(-0.03%) 성북(-0.03%) 도봉(-0.03%)구 등은 매수세가 뜸해지면서 내림세를 보였다.


    서울 재건축 단지 주간 매매가 상승률은 0.1%를 기록했다. 다음달 말께 관리처분 총회가 있는 강남구 개포주공1단지와 오는 5월 관리처분인가를 앞두고 있는 강동구 둔촌주공에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다. 신도시와 경기·인천은 모두 보합세(0.00%)를 나타냈다. 동탄(0.04%) 분당(0.01%) 일산(0.01%) 등은 소폭 상승했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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