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법인세·소득세 올리자"…노회찬,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인세·소득세 올리자"…노회찬,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기만 기자 ]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9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경제 불평등과 사회 양극화가 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법인세와 소득세 인상을 주장했다. 현재 과세표준 200억원 초과분에 적용되는 22%의 법인세율을 25%로 올리고 현행 과표 5억원 이상 소득에 적용되는 40%의 소득세율을 45%로 올리자는 것이다.

    또 “부유층 사이에서 세대를 건너뛴 손자·손녀에 대한 상속과 증여가 유행하고 있다”며 “할증과세(세대를 건너뛴 상속·증여에 대한 과세)를 30%에서 50%로 올리자”고 말했다.


    김기만 기자 m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